거제공업고등학교 ‘2026 경남기능경기대회’ 쾌거
- 냉동기술직종 금메달(2학년 정한결)
- 용접직종 은메달(3학년 최현준)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정창민)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6 경상남도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냉동기술 직종에서는 2학년 정한결 학생이 금메달을, 용접직종에서는 3학년 최현준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하였다.
올해 대회에는 41개 직종, 291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냉동기술 직종은 삼천포공업고등학교에서, 용접 직종은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각각 실시되었으며, 두 종목 모두 높은 난이도와 경쟁률을 자랑하는 분야이다.
냉동기술 직종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정한결 학생은 2학년인데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획득하여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는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고,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용접직종 은메달을 수상한 최현준 학생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다짐을 하였다.
입상한 학생들은 관련 기능사 자격증 실기면제와,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되며, 8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제 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남도 대표 선수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거제공업고등학교는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거제공업고등학교 정창민 교장은 “학생들이 노력한 결과가 좋게 나타난 것 같아서 기쁘고 축하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체댓글수총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